소중히 가꾼 과일, 천연 후숙제로 건강하게 후숙시키는 ‘후레쉬라이프’

후레쉬 라이프는 감(홍시), 키위, 바나나 등 후숙과일의 숙성과 연화를 촉진시켜 가정에서 좀 더 과일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농가나 유통 업체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카바이트나 에테폰 등 화학약품을 사용했기에 안전에 대한 불안 등 많은 우려의 목소리와 문제점이 많이 있었으나, 후레쉬 라이프는 이런 문제점들을 완전히 해소시켜 천연 숯을 이용하여 과일의 숙성과 연화를 촉진시키는 에틸렌 가스를 숯에 혼합하여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게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후레쉬 라이프 사용으로 인하여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아래와 같습니다.

후레쉬 라이프 특장점

안전성이 높아 친환경 농산물에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카바이트나 에테폰 등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숯과 에틸렌 가스를 혼합한 제품으로 친환경 농산물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 사용시 편리성 및 경제적
도움이 됩니다.

기존 처리 방법과는 달리 제품의 상단을 약간 개봉하여 후숙시킬 과일 상자에 투입하기만 하면 되므로 농가 및 유통 업체의 인건비 절감과 이동 중에 발생 할 수 있을 Loss율을 줄여 경제적인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신규 시장 개발
가능합니다.

그 동안은 반시나 대봉감 같은 과일은 택배로 운송 중 과일이 상하거나 부폐하는 이유로 택배 판매를 많이 못 하였지만, 후레쉬 라이프를 후숙시키지 않은 과일과 함께 택배를 보내어 소비자가 직접 입맛에 맞게 후숙시켜 섭취할 수 있으므로 농가 및 유통 업체에 신규 시장이 생깁니다.

후레쉬 라이프 사용방법

1. 후레쉬 라이프 포장지 상단을 적당히 절취한 후 후숙시킬 과일이 들어 있는 과일 상자나 포장 속에 포장지 그대로 투입하면 됩니다.
2. 후숙시킬 과일을 20℃ 이상 보관해야 후숙 및 연화가 빨리 진행됩니다.
(온도 및 작물에 따라 후숙 및 연화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3. 과일 10kg 1상자당 후레쉬 라이프 1 ~ 2개 정도를 넣어주면 됩니다.
4. 후레쉬 라이프를 사용한 과일 상자는 최소 5일 후에 개봉하기 바랍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1. 포장 봉투를 개봉한 즉시 사용하기 바랍니다.
2. 사용한 후레쉬 라이프(Fresh Ripe)는 재사용이 되지 않습니다.
3. 포장 봉투를 개봉한 제품을 물에 넣지 마세요.